한일써키트, 유기질 발효퇴비제조용 설비제작사업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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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써키트(대표 최규갑)가 사업다각화를 위해 유기질 발효퇴비제조용
설비제작사업에 나선다.
PCB(인쇄회로기판)전문업체인 이회사는 산업체에서 배출되는 각종
유기성폐기물을 미생물배양을 통해 발효사료및 퇴비로 만드는 발효건조기와
폐기물재활용처리장치를 개발,특허출원과 함께 국내보급에 나섰다.
폐기물재활용처리장치는 제지회사에서 발생되는 슬러지를 효소재와 함께
발효통에 넣고 20여시간 발효시켜 고급유기질비료와 퇴비를 생산하는
설비이다.
기계용량은 1회투입량을 1백 에서 1백 까지를 처리할수 있도록 규모를
조정할수 있다.
한일써키트는 이같은 폐기물재활용장치제작과 이를 활용해 생산된 전량의
퇴비를 인수,비료생산업자에게 판매할 계획이다.
이회사는 지난해 중국에서 원석을 수입가공해 판매하는 한일석재산업을
설립하는등 사업다각화를 적극 추진해왔다.
설비제작사업에 나선다.
PCB(인쇄회로기판)전문업체인 이회사는 산업체에서 배출되는 각종
유기성폐기물을 미생물배양을 통해 발효사료및 퇴비로 만드는 발효건조기와
폐기물재활용처리장치를 개발,특허출원과 함께 국내보급에 나섰다.
폐기물재활용처리장치는 제지회사에서 발생되는 슬러지를 효소재와 함께
발효통에 넣고 20여시간 발효시켜 고급유기질비료와 퇴비를 생산하는
설비이다.
기계용량은 1회투입량을 1백 에서 1백 까지를 처리할수 있도록 규모를
조정할수 있다.
한일써키트는 이같은 폐기물재활용장치제작과 이를 활용해 생산된 전량의
퇴비를 인수,비료생산업자에게 판매할 계획이다.
이회사는 지난해 중국에서 원석을 수입가공해 판매하는 한일석재산업을
설립하는등 사업다각화를 적극 추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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