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건설공제조합, 겅설보증 수수료. 대출이윤 등 인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건설공제조합은 조합원의 수수료부담을 덜어주고 대외경쟁력제고를위해
    10억원이상의 차액보증및 각종 인.허가보증수수료를 인하키로 했다.

    11일 건설공제조합에 따르면 건설업체가 공사예정가격의 85%미만의 낮은
    가격으로 공사를 수주,계약체결을 위해 그 차액을 공제조합으로부터
    보증받을때 지불하는 차액보증수수료에 대해 10억원미만은 현행대로 0.8%의
    기본료율을 적용하되 10억원이상 고액의 경우에는 종전 20~50%에서
    30~60%로 할인율을 상향조정했다.

    또 대출자금이용의 형평을 도모하고 금융비용부담을 경감시켜주기 위해
    신용운용자금대출이율과 지분액이내의 시공및 담보운용자금에 대한
    대출이율도 각각 5~6.5%로 현행보다 1%포인트 내리기로 했다.

    이에따라 차액보증수수료는 종전보다 평균 31.1%가,인.허가보증수수료는
    평균 27.1%가 인하되고 조합원인 건설업체의 금융비용경감효과도 연간
    1백12억원에 이를것으로 추정됐다.

    ADVERTISEMENT

    1. 1

      코스피 '초고속 랠리'…시총 5000조 돌파

      파죽지세로 오르는 코스피지수가 ‘꿈의 숫자’인 6000마저 뚫었다. ‘오천피’(코스피지수 5000)를 달성한 지 한 달여 만이다. 수십 년간 이어져온 ‘코리아 디...

    2. 2

      "HBM은 끝없는 R&D의 산물…도전만이 살 길"

      “호황과 불황이 반복되는 ‘반도체 산업 사이클’을 겪을 때마다 회사와 정부가 믿고 지원해준 덕분에 지금의 K반도체가 탄생할 수 있었습니다.”김재범 SK하이닉스 부사장은 25...

    3. 3

      신영증권, 창립 70주년 기념식 개최

      신영증권은 25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창립 70주년 기념식(사진)을 개최했다. 1956년 설립된 신영증권은 ‘고객의 신뢰가 곧 번영의 근간’이라는 뜻의 ‘신즉근영(信則根榮)&rsqu...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