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청,오는 19일 전문대입시 대비 영등포-수원간 임시열차 입력1993.02.09 00:00 수정1993.02.09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철도청은 오는 19일 전문대 입시에 수험생들의 원활한 수송을 위해 서울 영등포-수원 사이에 임시열차를 운행키로 했다. 또 돌발사고에 대비,서울역을 비롯한 청량리 영등포 수원 부평 구로 서빙고역등에 비상열차를 대기시키도록 했다. 임시열차는 전동차 10량으로 편성되며 영등포역에서 오전 7시 출발한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나이키, 올해 3~5월 실적 부진 우려에 9% 급락 글로벌 1위 스포츠 기업 나이키가 31일(현지시간) 2025회계연도 3분기(2025년 12월~2026년 2월) 실적 ... 2 국립중앙박물관, 루브르·바티칸 이어 관람객 '세계 3위' 국립중앙박물관이 지난해 세계 박물관 가운데 관람객 수 3위를 차지했다.1일 국립중앙박물관에 따르면 영국 미술 전문 매체 '아트뉴스페이퍼'(The Art Newspaper)가 발표한 '2025년 ... 3 코오롱글로벌, 국내 첫 풍력 민간 전력구매계약 실거래 개시 코오롱글로벌이 연간 최대 34GWh 규모 재생에너지를 20년간 공급하는 풍력 민간 전력구매계약 실거래를 시작했다. 국내 풍력 분야 첫 사례다.코오롱글로벌은 1일 강원 태백 하사미 풍력발전단지에서 민간 전력구매계약 방...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