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종합면톱] 정부조직 2단계 종합개편 1년내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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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자당은 8일 정부조직개편과 관련,이번 임시국회에서는 동자부와 체육청
소년부의 폐지에만 국한하고 2단계의 종합적인 개편은 차기대통령취임 1년
내 완료키로 했다.
박희태대변인은 이날 고위당직자회의를 마친뒤 "현재 논의중인
정부조직개편은 체육청소년부와 동자부의 폐지이외에는 확정된것이 없다"며
"이에대해서는 국민적 공감대가 형성되어있어 새정부출범전에
매듭지어야한다는게 당의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그러나 "종합적인 정부조직개편은 당초 약속한대로 새정부출범
1년안에 정부기능을 재검토해 합리적인 최종안을 확정지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민자당은 이와관련,이날 여의도당사에서 정문화총무처차관을 참석시킨
가운데 당정협의를 갖고 동자부와 체육청소년부폐지등 정부조직개편을 위한
세부적인 실무협의를 가졌다.
민자당은 이번주중 상공.동자,교육.체육청소년부등의 관계자들과
부처통합에 따른 실무절차와 통합조직문제및 그에따른
정부조직법개정내용등을 협의할 예정이다.
한편 서상목제2정책조정실장은 "이번 임시국회에서 조직개편문제를
어느선까지 다룰 것인지 아직 확정되지는 않았다"며 개편폭이 유동적임을
내비쳤다.
그는 "그러나 이번 국회에서 거의 전부처와 관련 되어있는 경제기획원의
개편문제는 논의대상에서 제외될것이며 일부부서를 신설하는등의 개편은
새정부출범후에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다.
소년부의 폐지에만 국한하고 2단계의 종합적인 개편은 차기대통령취임 1년
내 완료키로 했다.
박희태대변인은 이날 고위당직자회의를 마친뒤 "현재 논의중인
정부조직개편은 체육청소년부와 동자부의 폐지이외에는 확정된것이 없다"며
"이에대해서는 국민적 공감대가 형성되어있어 새정부출범전에
매듭지어야한다는게 당의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그러나 "종합적인 정부조직개편은 당초 약속한대로 새정부출범
1년안에 정부기능을 재검토해 합리적인 최종안을 확정지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민자당은 이와관련,이날 여의도당사에서 정문화총무처차관을 참석시킨
가운데 당정협의를 갖고 동자부와 체육청소년부폐지등 정부조직개편을 위한
세부적인 실무협의를 가졌다.
민자당은 이번주중 상공.동자,교육.체육청소년부등의 관계자들과
부처통합에 따른 실무절차와 통합조직문제및 그에따른
정부조직법개정내용등을 협의할 예정이다.
한편 서상목제2정책조정실장은 "이번 임시국회에서 조직개편문제를
어느선까지 다룰 것인지 아직 확정되지는 않았다"며 개편폭이 유동적임을
내비쳤다.
그는 "그러나 이번 국회에서 거의 전부처와 관련 되어있는 경제기획원의
개편문제는 논의대상에서 제외될것이며 일부부서를 신설하는등의 개편은
새정부출범후에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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