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진청장등 4명 수뢰 사실 자백...현대중 비자금 수사 입력1993.02.06 00:00 수정1993.02.06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현대중공업 비자금 수뢰사건을 수사중인 서울지검특수1부는 6일 신국환 공업진흥청장등 7명을 전날 소환한 결과, 신청장과 김홍경 상공부산업정책국장, 수출입은행 김택 플랜트담당 이사, 박병규 선박금융부장등 4명이 각각 5백만원-1백만원의 돈을 받은 사실을 자백했다고 밝혔다. 검찰은 이에따라 이같은 내용을 해당기관에 통보하고 이들에 대한 기소여부를 금명간 결정할 방침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李 대통령, 시 주석 부부에 '기린도·탐화 노리개' 선물 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5일 베이징에서 열린 한중 정상회담을 기념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에게 선물을 증정했다.이 대통령과 부인 김혜경 여사는 이날 정상회담을 마친 뒤 국빈 만찬 중 시 주석과 펑리위안... 2 中, 한국엔 '무비자' 열고 일본엔 '여행 자제'…"온도차 뚜렷" 한국과 중국 간 인적 교류가 빠르게 회복되고 있는 반면 중국과 일본은 정치·안보 갈등과 치안 문제까지 겹치며 이동이 줄어드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중국이 최근 자국민을 상대로 일본 여행 자제를 ... 3 러닝·골프·클라이밍까지 했는데…강래연, 암 수술 고백 [건강!톡] 평소 운동 마니아로 알려졌던 배우 강래연이 암 수술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강래연은 지난 2일 경기 고양시 일산차병원에서 갑상선 여포암 수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강래연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수술 후 회...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