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아시아 탁구> 한국 남녀 서전 승리 장식 입력1993.02.05 00:00 수정1993.02.05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대한탁구협회에 따르면 한국은 5일 중국 상해시체육관에서 벌어진 대회첫날 남자부 B조경기에서 유남규와 강희찬 이철승의 활약으로 이란을 3-0으로 완파했으며 여자부 B조에서도 홍차옥을 비롯 박해정 유지혜가 단식경기를 모두 이겨 3-0으로 승리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이스라엘, 이틀째 이란 공습 개시…테헤란서 폭발음 [속보] 이스라엘, 이틀째 이란 공습 개시…테헤란서 폭발음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2 반도체 덕에 웃었다…2월 수출 675억달러로 29% 늘어 한국의 올해 2월 수출이 반도체 초호황에 힘입어 29% 증가했다.산업통상부는 1일 2월 수출입 동향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2월 수출액은 674억5000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29% 증가했다.올해 2월에는 설... 3 이란 하메네이 사망에…美, 자국민 겨냥 보복테러 우려 '비상' 미국이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를 암살하면서 자국민 안전에 대한 우려가 높아졌다.미국 CNN 방송에 따르면 국무부는 28일(현지시간) 전 세계 미국인에게 발령한 주의보 안내문을 통해 "이란에서 미군의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