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REU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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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군이 이란을 겨냥해 이틀째 공습을 개시했다.

이스라엘군은 1일(현지시간) 성명에서 "군이 이란 테러정권이 보유한 탄도미사일 시설과 방공망을 노려 추가 공습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외신들은 이날 새벽 수도 테헤란에서 큰 폭음이 들리고 있다고 전했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