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선박 체선율 산정기준 달라 혼선 ...해항청 본-지청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부산=김문권기자]선박의 체선율 산정기준이 해운항만청 본청과 지방
    해운항만청간에 서로달라 항만정책수립에 큰혼선을 빚고있다.

    특히 해운항만청 본청은 항만개발을 이유로 고의로 체선율산정때 체선
    시간기준을 줄여잡아 체선율을 높인것으로 나타났다.

    5일 해운항만청에 따르면 현재 각항만의 체선율을 12시간기준으로 산정
    할 경우 지난해 부산항 체선율은 총입항척수 1만4천9백37척중 7백34척이
    대기,13.5%의 체선율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부산지방해운항만청은 12시간이 아닌 24시간기준으로 지난해
    총3백18척이 대기,2.1%의 체선율을 보였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1. 1

      다시 불붙은 AI 배우 논란…"누구의 얼굴인가?" [이슈+]

      "앞으로 웨이보(중국의 SNS)를 통해 우리의 일상을 공유할 거예요. 남겨주신 댓글은 하나도 빠짐없이 읽을게요."영상 속 남녀 배우가 이같이 말하며 밝은 미소로 손을 흔든다. 팬을 향한 연예인의 평범한 인사처럼 보이...

    2. 2

      20만원 넘보더니 하루아침에 휴지조각…개미들 '피눈물'

      한때 시가총액 10조원을 돌파했던 금양이 올해 2년 연속 ‘감사의견 거절’ 의견을 통보받았다. 사실상 상장폐지 수순이다. 주당 19만원이 넘었던 금양 주식이 사실상 휴지 조각이 될 가능...

    3. 3

      경찰, '마약왕' 박왕열 머그샷 포함 공식 신상 공개

      필리핀 현지 교도소에서 복역 중 마약 유통을 지휘한 혐의로 국내에 임시 인도된 박왕열이 신상정보가 공식 공개됐다.27일 경기북부경찰청은 이날 오후 신상 정보 공개 심의위원회를 열고 구속된 피의자인 박왕열의 이름과 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