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제2이동통신사업자 선정 한-미 정부차원서 거론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제2이동통신 사업자 재선정 문제가 한-미 정부차원에서 거론될 것으로 보
    인다.
    1일 체신부에 따르면 지난해 백지화된 제2이동통신 사업자 선정문제가 오
    는 4~5일 미국 워싱턴에서 열리는 한-미 통신협의회의 의제로 채택됐다는
    것이다.
    이번 회의에서 미국쪽은 선경그룹 대한텔리콤의 주주로 참여했던 미국GTE
    사의 기득권보장대책 등을 거론한 것으로 보인다.
    GTE사는 최근 이동통신 사업권 원상회복을 요구하며 미국 정부를 통해 이
    문제를 통상문제 차원에서 다루겠다는 입장을 체신부에 전달한 바 있다.
    이와 관련해 체신부는 제2이동통신 사업자 재선정문제는 차기 정부로 모든
    결정권이 넘어갔다는 입장을 밝힐 것으로 보인다.

    ADVERTISEMENT

    1. 1

      "호르무즈 계속 봉쇄"…이란 새 최고지도자, 첫 메시지 나왔다

      이란의 새 최고지도자로 선출된 아야톨라 세예드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첫 메시지로 미국·이스라엘에 대한 '초강경' 대응을 선언했다.12일(현지시간) 모즈타바는 국영TV를 통해 "적(미국&mid...

    2. 2

      美 아메리칸 항공, 비행기에서 동영상 본 여성 '강제 하차'

      미국 아메리칸 항공의 여객기에서 헤드폰을 착용하지 않은 채 난동을 부리던 승객이 강제 하차 조처됐다. 11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 등에 따르면 지난달 26일(현지시간) 아메리칸 항공 여객기에서 촬영된 ...

    3. 3

      [속보] 모즈타바 "순교에 대한 복수 피하지 않을 것"

      [속보] 모즈타바 "순교에 대한 복수 피하지 않을 것"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