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이동통신사업자 선정 한-미 정부차원서 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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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이동통신 사업자 재선정 문제가 한-미 정부차원에서 거론될 것으로 보
인다.
1일 체신부에 따르면 지난해 백지화된 제2이동통신 사업자 선정문제가 오
는 4~5일 미국 워싱턴에서 열리는 한-미 통신협의회의 의제로 채택됐다는
것이다.
이번 회의에서 미국쪽은 선경그룹 대한텔리콤의 주주로 참여했던 미국GTE
사의 기득권보장대책 등을 거론한 것으로 보인다.
GTE사는 최근 이동통신 사업권 원상회복을 요구하며 미국 정부를 통해 이
문제를 통상문제 차원에서 다루겠다는 입장을 체신부에 전달한 바 있다.
이와 관련해 체신부는 제2이동통신 사업자 재선정문제는 차기 정부로 모든
결정권이 넘어갔다는 입장을 밝힐 것으로 보인다.
인다.
1일 체신부에 따르면 지난해 백지화된 제2이동통신 사업자 선정문제가 오
는 4~5일 미국 워싱턴에서 열리는 한-미 통신협의회의 의제로 채택됐다는
것이다.
이번 회의에서 미국쪽은 선경그룹 대한텔리콤의 주주로 참여했던 미국GTE
사의 기득권보장대책 등을 거론한 것으로 보인다.
GTE사는 최근 이동통신 사업권 원상회복을 요구하며 미국 정부를 통해 이
문제를 통상문제 차원에서 다루겠다는 입장을 체신부에 전달한 바 있다.
이와 관련해 체신부는 제2이동통신 사업자 재선정문제는 차기 정부로 모든
결정권이 넘어갔다는 입장을 밝힐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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