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CD위조 황의정씨 징역3년 선고...서울형사지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형사지법 5단독 한덕열판사는 8일 사채업자이 부탁을 받고 가짜 양

    도성예금증서(CD)를 인쇄해준 혐의로 구속기소된 황의정피고인(48.광일인

    쇄소 대표.서울 동작구 사당동)에게 유가증권위조죄 등을 적용, 징역 3년

    에 벌금 10만원을 선고했다.

    ADVERTISEMENT

    1. 1

      '반포대교 좌초' 유람선 승객 359명 전원 구조…인명 피해無

      서울 서초구 반포대교 인근 한강에서 운항 중이던 유람선이 강바닥에 걸려 멈추는 사고가 발생했다. 유람선에 탑승했던 승객 300여명은 모두 구조됐다. 28일 뉴스1 등에 따르면 소방 당국은 이날 오후 8시30...

    2. 2

      車 연료비 지출 8배 많은 고소득층…정책 혜택 더 크다

      소득 상위 10% 가구의 승용차 연료비 지출이 하위 10%의 8배를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비 규모가 클수록 혜택이 커지는 유류세 인하와 석유제품 최고가격제 정책이 고소득층에 유리하게 작용하면서 ‘역진...

    3. 3

      "실거주 의무 없다" 입소문 나더니…투자자들 눈독 들이는 곳

      서울 한강 변 고급 아파트 단지로 거듭날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내 빌라나 단독주택을 사면 2년 동안 실거주해야 한다. 용산구 한남4·5구역 빌라는 매수자가 들어가 살 필요가 없다. 집이 철거된 인근 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