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 유통면 톱 > 편의점 가맹점확보 경쟁 치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편의점업체들이 가맹점확보에 경쟁적으로 나서고 있어 올연말까지
    편의점수가 2천여개로 늘어나고 이에따라 시장규모도 지난해보다 3배가량
    확대된 7천억원을 웃돌 것으로 보인다.

    6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편의점업체들은 다점포화에 의한 구매력제고와
    배송효율을 높여 경쟁력을 갖춤으로써 올해부터 흑자경영의 기반을 다지기
    위한 가맹점수 늘리기에 본격 나설 계획이다.

    편의점업계 처음으로 1백호점을 돌파한 LG유통은 올해를 흑자경영원년으로
    삼고 이를위해 지난해보다 1백50개 늘어난 3백여개의 점포망을 구축한다는
    전략을 짜놓고 있다.

    지난해말 현재 각각 1백20여개의 점포를 확보한 훼미리마트와 미니스톱도
    지방점포망구축에 적극 나서 2백50개,3백개의 체인망을 갖출채비를
    서두르고 있다.

    로손은 지난해 보다 1백50여개가 많은 2백50여개의 점포를 개설키로 하고
    이를 뒷받침할수 있는 물류시스템및 전산소프트웨어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 써클K 바이더웨이 세븐일레븐 AM PM등도 각각 직영점을 포함
    1백~2백여개의 가맹점을 늘릴 계획이다.

    편의점업체들은 증가하는 가맹점에 대한 상품의 적시배송을 위해 권역별
    물류센터를 구축하는 한편 벤더업체와의 유기적협력체제강화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또한 개별점포의 수익성을 높인다는 계획아래 가맹점주들에 대한 교육및
    차별화된 영업지원행사를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계획이다.

    ADVERTISEMENT

    1. 1

      빅쇼트 주인공 “미·이란 전쟁 무시하라…장기적으로 시장에 긍정적”

      영화 ‘빅쇼트’로 유명한 투자자 스티브 아이스먼이 미·이란 전쟁과 관련해 투자자들은 단기 충격에 과도하게 반응할 필요가 없으며, 장기적으로는 오히려 시장에 긍정적일 수 있다고 주장했...

    2. 2

      '親이란' 헤즈볼라 보복선언에 … 이스라엘, 레바논 공습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이후 레바논의 무장정파 헤즈볼라가 이스라엘에 대한 보복에 가세했다. 이스라엘도 곧장 대응 공격에 나서며 중동 전역으로 전선이 확대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2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헤즈볼라는...

    3. 3

      "아마존의 UAE 데이터센터,공격받아 서비스중단"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이란이 중동내 미국동맹국에 미사일과 드론 공세를 벌이는 가운데 아마존의 데이터센터가 공격을 받아 서비스 중단 사태가 벌어졌다. 이 사건으로 수백억 달러를 투자해 세계적인 기술 및 인공지능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