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과 언제라도 만날 용의"...김영삼당선자 입력1993.01.01 00:00 수정1993.01.01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김영삼대통령당선자는 1일 "북한의 김일성주석이 냉전적 사고를 버리고 개방화 흐름에 동참한다는 가시적 모습을 보인다면 언제라도 만날수있을것"이라며 "서둘지는 않겠지만 나의 재임중에 남북정상회담이 가능하리라고 보며, 금세기내에는 통일이 이루어질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李 대통령 "에너지 문제에 잠 안 와, 재생에너지로 전환해야" 이재명 대통령이 중동 전쟁으로 인한 에너지 수급 불안정 상황을 두고 "재생에너지로 신속하게 전환해야 한다. 화석에너지에 의존하면 미래가 위험하다"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30일 오후 제주도 제주한라대 한라컨벤션센터에서... 2 "휴대폰 비번 요구 거부하면 외국인도 징역형" 홍콩 관광 주의보 중국 국가 안보에 해를 끼친 것으로 의심되는 외국인 관광객에게도 휴대폰 비밀번호 제공 의무를 예외 없이 부과하는 '홍콩 국가보안법' 법령이 최근 시행됐다. 이에 미국 정부는 홍콩을 여행하는 자국민에게 ... 3 성장둔화 우려 커지자…전세계 국채 수익률 하락 전환 · 중동 분쟁으로 인플레이션 우려보다 경기 둔화 우려가 더 커지면서 매도가 지속됐던 국채 가격이 오름세로 돌아섰다. 일부 시장에서는 채권 수익률이 고점이라는 인식으로 채권 수요가 살아났다. 30일(현지시간) 블...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