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자동차업계,아세안 지역에서 부품 현지조달 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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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자동차메이커들이 아세안(동남아국가연합)지역에서 자동차부
품의 현지조달을 강화한다.
28일 무역협회 동경지사에 따르면 도요타는 태국에 엔진의 실린더 블
록등을 제조하는 주물공장을 신설,소재조달에서 부품가공 완성차조립
에 이르기까지 일관생산체제를 구축한다.도요타는 태국에서 제조한 디
젤엔진을 말레이시아에도 공급하는등 현지조달률을 끌어올려 아세안 역
내에서의 부품 상호유통체제를 강화할 계획이다.
혼다기연은 90년대 중반에 태국 필리핀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4개국
에서 보수용 부품의 현지조달을 시작한다.혼다기연은 그 첫 단계로 필
리핀에 14억엔을 투자해 새 공장을 건설하며,94년 봄부터 일본으로 구
조부품을 수출하고 이어 미국에 범퍼빔(보강재)을 공급할 계획이다.또
2단계로는 아세안에 공급할 보수용 부품을 생산할 방침이다.
품의 현지조달을 강화한다.
28일 무역협회 동경지사에 따르면 도요타는 태국에 엔진의 실린더 블
록등을 제조하는 주물공장을 신설,소재조달에서 부품가공 완성차조립
에 이르기까지 일관생산체제를 구축한다.도요타는 태국에서 제조한 디
젤엔진을 말레이시아에도 공급하는등 현지조달률을 끌어올려 아세안 역
내에서의 부품 상호유통체제를 강화할 계획이다.
혼다기연은 90년대 중반에 태국 필리핀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4개국
에서 보수용 부품의 현지조달을 시작한다.혼다기연은 그 첫 단계로 필
리핀에 14억엔을 투자해 새 공장을 건설하며,94년 봄부터 일본으로 구
조부품을 수출하고 이어 미국에 범퍼빔(보강재)을 공급할 계획이다.또
2단계로는 아세안에 공급할 보수용 부품을 생산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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