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새정부, 29개 개혁입법 추진...22개 제정-7개 개정방침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김영삼대통령당선자는 대국민약속실현을 위해 취임전 개혁정책을 뒷받침할
    각종 개혁법안의 입법이 시급하다고 판단, 당정책팀에 이에대한 준비작업을
    지시한 것으로 26일 알려졌다.

    김당선자는 이와관련 대통령직인수위 산하에 신한국위가 설치되면 대선공
    약에서 제시한 개혁적 법안중 완급을 가려 시급한 법안에 대해서는 구체적
    인 방안마련도 구상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김당선자진영이 현재 검토중인 개혁적 법률은 지역개발금융기본법 행정정
    보공개법 산업기술교육육성법 첨단기술기업화촉진법 정보산업육성특별법 농
    지기본법 지방중소기업육성법 등 22개 법률의 제정과 대외무역법 교육기본
    법 군사기밀보호법 등 7개 법률의 개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ADVERTISEMENT

    1. 1

      "시장금리 변동성 과도하다"…재경부 전격 구두개입

      9일 국고채 금리가 연 3.4%를 넘어서자 재정경제부와 한국은행이 채권시장에서 전격 구두 개입에 나섰다.재경부 국고국 관계자는 "이날 오전에 3년 만기 국고채 금리가 21bp(1bp=0.01%포인트) 뛰었는데 우리 경제 펀더멘털(기초체력)에 비해 과도한 변동성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유상대 한국은행 부총재도 이날 오전 중동상황 점검 TF 회의를 열고 "현재 금리 및 원화환율이 중동 지역 리스크에 따라 우리 경제의 펀더멘털과 괴리돼, 과도한 변동성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이날 오전 국채 금리는 급등세를 보였다. 3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장중에 전 거래일보다 0.21%포인트 상승한 연 3.43%를 넘어서기도 했다.국고채 금리와 한국은행 기준금리 간 스프레드(2.5%)는 0.93%포인트로 확대됐다. 레고랜드 사태로 시장금리가 급등한 2022년 11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금리가 치솟은 것은 미국과 이란의 전쟁에 따라 긴장감이 고조된 데다 국제유가가 급등한 영향이 반영된 것으로 나타났다. 국제 유가가 치솟는 등 고물가 우려가 번지면서 한은의 통화정책이 긴축적으로 돌아설 것이라는 관측도 반영됐다는 평가가 나온다.김익환 기자 lovepen@hankyung.com

    2. 2

      [속보] 李대통령 "중앙은행 추가 조치 준비…에너지 대체 공급선 발굴"

      李대통령 "중앙은행 추가 조치 준비…에너지 대체 공급선 발굴"유지희 한경닷컴 기자 keephee@hankyung.com

    3. 3

      [속보] 李대통령 "최악의 상황 염두에 두고 비상한 각오로 선제 대응"

      李대통령 "최악의 상황 염두에 두고 비상한 각오로 선제 대응"유지희 한경닷컴 기자 keephee@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