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안기부 변호인접견 최대한 허용...변협에 방침 전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국가안전기획부는 인권침해 시비 및 밀실수사의 오해를 없애기 위해
    `수사상 필요한 최소한의 경우''를 제외하고는 피의자들에 대한 변호인
    접견을 최대한 허용키로 하고, 최근 이같은 방침을 대한변협(회장 김홍
    수)에 전달한 것으로 25일 알려졌다.

    안기부 손진곤 차장은 지난 10월 `남한조선노동당 사건'' 등 일련의
    간첩단사건 발표를 전후해 대한변협을 2차례 방문, 변호인들의 피의자
    접견을 불허해 물의를 빚은데 대해 사과의 뜻을 전달하면서 이같은 안
    기부의 방침을 전달했다고 안기부 관계자가 밝혔다.

    ADVERTISEMENT

    1. 1

      BTS 정국, 콘서트서 라방 논란 언급 "진심 알아주셨으면"

      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최근 라이브 방송 논란과 관련해 팬들에게 직접 심경을 밝혔다.정국은 11일 오후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린 BTS 월드투어 '아리랑 인 고양(ARIR...

    2. 2

      시츄 50마리 가두고 7일 굶겨…'동물학대' 40대 2심서 집유로 감형

      반려견 50마리를 집안에 가두고 수일간 먹이를 주지 않고 방치해 2마리를 죽음에 이르게 한 40대에게 법원이 원심보다 형량이 낮은 징영혁의 집행유예를 선고했다.11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구지법 형사항소2-3부(이상균 ...

    3. 3

      [속보] 파키스탄 소식통 "美·이란·파키스탄 3자 회담 시작"

      미국과 이란이 11일(현지시간) 파키스탄 수도 이슬라마바드에서 평화 협상을 개시했다고 로이터통신과 이란 파르스 통신 등이 보도했다.로이터는 파키스탄 정부 소식통을 인용해 이날 오후 파키스탄이 중재하는 미국과 이란의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