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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장철맞아 별미김치재료 인기 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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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장철을 맞아 고들빼기 갓등 별미김치 재료가 인기를 끌고있다.

    고들빼기는 이맘때 사다가 쓴맛을 적당히 뺀후 김치로 담그면 겨울철
    입맛을 돋우는 별미김치가 된다.

    4일 서울 경동시장에서 1관에 7천원,반관 4천원에 소매됐다.

    주로 순천등 전남지역과 경기도 인근에서 재배된것이 반입되고있다.

    고들빼기는 잎이 푸르고 무성하며 뿌리가 굵은것,온상재배품보다는
    재래종이 더 맛이 낫다. 씁쓸한 맛이 독특한 갓도 성수기를맞아 상품이
    많이 나오고있다.

    갓김치로 유명한 전남여수산이 대부분.

    굵은것 1단에 6백원에 거래되고 있는데 지난주에비해 품질이 좋아졌다.

    갓은 너무 큰것은 뻣뻣해 김치를 담가도 먹기가 불편하고 작으면 갓특유의
    떫은맛이 덜하므로 적당한 크기를 고르는게 좋다.

    냉이도 근교산 재배품이 출하되고있다.

    2근에 1천5백원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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