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심여대총장에 김재순수녀 입력1992.11.26 00:00 수정1992.11.26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학교법인 성심학원 이사회는 25일 내년 2월말로 임기가 끝나는성심여대 제8대총장 박정미수녀 후임으로 김재순수녀(65세)를 임명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이란전 한달, 美 증시 향한 상반된 시선…“불확실성 커졌다" vs “美, 버틸 수 있다” 미국과 이스라엘이 지난달 28일(현지시간) 이란을 공격한 이후 한달이 지나면서 글로벌 투자자들의 시선은 미국 증시로 향하고 있다. 중동의 지정학적 긴장을 미국증시에 얼마나 버티느냐가 글로벌 경제 향방의 가늠자가 되기... 2 한미그룹, 한미약품 등 모든 계열사 차량 5부제 시행 한미그룹이 정부의 에너지 절약 정책에 동참하기 위해 모든 계열사를 대상으로 차량 5부제를 시작한다.한미그룹은 지주사 한미사이언스와 핵심 사업회사 한미약품과 계열사 제이브이엠, 온라인팜, 한미정밀화학 등에서 차량 5... 3 하르그섬 점령 얘기하던 트럼프 "이란과 협상 극도로 순조로워" [HK영상] 미국과 이란의 무력 충돌이 이어지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협상에 상당한 진전이 있음을 강력히 시사했다. 특히 글로벌 원유 수송의 최대 동맥인 호르무즈 해협의 유조선 통과가 재개되는 등 긴장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