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유공,수용액중 미생물 진단 '바이오키트' 개발 상품화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유공은 17일 각종 수용액 속에 들어있는 미생물농도를 경제적이고 간편하
    게 측정하는 미생물진단키트(바이오키트)를 개발했다고 발표했다.

    이에따라 많은 실험장비와 전문인들의 수작업을 거쳐야만 가능했던 미생
    물 검출작업을 현장근무자가 간단히 할 수 있게 됐으며,식품업체들이 연간
    지출하는 2백30억원의 미생물 진단비용을 절감하는 효과를 가져올수 있게
    됐다는 것.

    유공의 바이오키트는 시료를 주입한 후 24시간 경과후 나타나는 색깔로
    미생물 농도를 판정하는 방법으로 주사기형과 스포이드형의 두종류이다.

    유공은 또 일반세균 외에 사람에게 병을 유발하는 대장균등을 검출할 수
    있는 키트도 개발,시험사용중에 있으며,생물공학을 응용한 각종 신제품 개
    발계획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ADVERTISEMENT

    1. 1

      '탱크' 최경주 "공략할 곳 잘 보이는 코스…톱10 기세 이어가겠다" [강혜원의 골프플래닛]

      "왠지 모르게 이 코스는 공략할 곳이 눈에 잘 들어온다."2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뉴포트비치의 뉴포트 비치CC(파71)에서 만난 '탱크' 최경주는 자신감을 보였다. 28일부터 열리는 미국프로골프(PGA) 챔피언스 투어 호그 클래식을 앞두고 연습라운드를 마친 직후였다. 이 대회는 최경주에게 좋은 기억이 많은 곳이다. 2022년 출전한 첫 헤는 준우승을 기록했고 총 4번 참가해 톱10에 3번 들었다. 이날 대회를 앞두고 프로암을 마친 뒤 만난 최경주는 "“이번주 코스는 컷 샷을 쳐야 한다. 내가 가장 자신있고 잘 치는 샷이 하이컷 샷이기도 하고 마음이 좀 펀한 것 같다"고 말했다. 올해로 챔피언스 투어 6년 차인 최경주는 메이저 대회인 시니어 디오픈을 포함해서 챔피언스 투어 통산 2승을 올렸다. 올 시즌도 출발이 좋다. 지난주 콜로가드 클래식에서 공동 6위에 오르며 올시즌 첫 톱10을 기록했다. 그는 "시즌 시작 후 꾸준히 조금씩 모든 것들이 좋아지고 있다"고 말했다.특히 퍼팅이 고무적이다. 그는 "성적을 잘 내려면 결정적인 순간에 퍼팅이 들어가줘야 한다"며 "지난주 짧은 퍼트가 잘 들어갔다. 그러다보니 첫 퍼트도 자신있게 세게 치게 되고 찬스가 더 많이 생겼다"고 돌아봤다. 최경주는 챔피언스 투어 진출을 앞두고 "매년 1승씩 올려서 60세까지 10승을 거두고 싶다"고 밝힌 바 있다. 이날 그는 이 발언을 돌아보며 "지금 생각하니 정말 어처구니가 없다. 내가 많이 자만했던 것 같다"고 너털웃음을 터트렸다. 이어 "상위 20위 선수들은 정말 뛰어나다. 다들 탁월한 능력을 갖추고 있어 우승이 쉽지 않다"고 토로했다. "

    2. 2

      [포토] 젤렌스키 만난 빈 살만…우크라와 방위 협정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이어지는 가운데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왼쪽)이 27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 왕세자와 회담하고 있다. 이날 양국은 방위 협력 협정에 서명했다. 협정에는 우크라이나의 드론 운용 경험과 양국 간 데이터를 바탕으로 요격 시스템을 강화하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AFP연합뉴스

    3. 3

      [포토] LG, 차량 10부제 동참

      LG그룹이 정부의 에너지 절감 정책에 동참하기 위해 27일 국내 전 사업장을 대상으로 차량 10부제를 시작했다. 이날 서울 여의도동 LG트윈타워 주차장 입구에 차량 10부제 안내 입간판이 세워졌다.LG 제공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