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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니터용 브라운관수출 폭증세...대만-남미 수출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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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니터용 브라운관(CDT)수출이 폭발적으로 늘고있다. 이에따라 삼성전관
    금성사 오리온전기등 브라운관업계의 CDT매출도 급신장하고있다.

    1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국내 CDT3사는 컴퓨터시장의 침체에도 불구하고
    모니터의 수출확대에 힘입어 폭발적인 CDT판매시장률을 기록하고있다.

    이처럼 CDT시장이 활황세를 보이고있는 것은 국내 모니터수출이 꾸준한 증
    가세를 보이고 있는데다 대만 남미등지로의 국산CDT수출이 급격히 늘고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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