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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합상사, 국내 3개협력업체와 중국에 직물생산공장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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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합상사가 국내 3개협력업체와 공동으로 중국 청도에 진출,합작직물생산
    공장을 설립한다.

    1일 업계에 따르면 고합상사는 합섬직물업체인 (주)상림 동재산업
    유성교역과 각각 합작,중국에 청도선보화섬유한공사 청도동재화섬유한공사
    청도유성교역유한공사등 3개 합작공장을 건설키로 했다.

    이들 3개합작공장의 자본금은 각각 1백77만5천달러로 고합상사는 5%씩의
    지분만 참여키로 협력회사측과 합의했다.

    고합상사는 빠르면 내년초부터 이같은 협업단지형태의 공장건설에
    착수,중국현지의 나일론및 폴리에스테르직물생산기지를 마련하고
    현지내수판매를 추진키로 했다.

    이를 위해 고합상사는 공장임차 생산관리 생산제품의 가공판매등을 맡고
    (주)상림 동재산업 유성교역은 각각 1백20대규모의 직기및 연사기
    사이징기등을 현물출자방식으로 투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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