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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전문화 장려법안 국회제출...민자-민주의원 2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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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은태의원 등 민주당의원 15명과 민자당의원 8명 등 23명은 29일 재벌
    기업의전문화를 유도하기 위해 세계성의 혜택을 부여하는 것을 골자로 한
    `기업전문화 장려법안''을 국회에 제출했다.

    이 법안은 `기업전문화장려위원회''를 설치하고 전문화 대상기업으로 선
    정된 기업에 대해 <>부채에 대한 이자를 공금리보다 낮은 국제금리수준에
    서 상환토록 하며 <>주식증여 및 상속시 세금을 경감하며 <>주력기업의
    기술개발비를 총매출액 5% 이내에서 장기특융금리로 대출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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