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올 교통단속경관 사고 늘어 사망 41명, 부상 50명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올들어 음주나 과속운전 등을 단속하다 숨진 교통경찰관이 41명에 이르러
    단속과정에서의 안전대책이 요구되고 있다.

    23일 경찰청에 따르면 올해 교통사고조사나 법규위반 단속과정에서 모두
    69건의 사고가 발생, 41명의 교통경관이 순직하고 50명이 다친 것으로 집계
    됐다.

    사고 당시 단속대상을 보면 음주단속이 3건, 과속 8건, 중앙선 침범 18건,
    안전운전 불이행 32건, 무면허 운전 2건, 기타 6건으로 교통경찰관이 업무
    수행중 각종 사고위험에 노출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ADVERTISEMENT

    1. 1

      '약물 사자' 의혹 퍼지더니…노홍철 "수면제 아닌 낮잠" 해명

      방송인 노홍철이 탄자니아 여행 중 불거진 동물 학대 논란에 대해 다시 한번 해명했다.지난 27일 유튜브 채널 '노홍철'에는 '여행에 미친 노홍철도 처음 봤다는 '아프리카 야생숙소'...

    2. 2

      [바이오 포럼] 이상명 삼성바이오로직스 상무 "복합 모달리티 비중 50% 이상"

      이상명 삼성바이오로직스 CDO개발담당 상무가 "의약품위탁개발생산(CDMO)는 단순 생산 대행이 아닌 신약 개발의 동반자"라고 강조했다.이 상무는 지난 26일 제주 롯데호텔에서 열린 '한경 바이오인사이트 포럼 ...

    3. 3

      中, 개정대외무역법 내일 시행…반제재 조치 명문화

      중국이 20여년 만에 전면 개정한 대외무역법을 다음 달 1일부터 시행한다.28일 중국 경제매체 제일재경 등에 따르면 전국인민대표회의 상무위원회에서 지난해 12월27일 통과한 개정 대외무역법이 오는 3월1일 시행된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