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상의 관내 제조업체.고용인수 계속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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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마산 함안 창녕 창원군등 마산상공회의소 관할지역내의 제조업체
와 고용인수가 계속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마산상의에 따르면 관내 제조업체수는 지난 90년 9백23개에서 현재는
8백71개로 5.6%가 줄었고 종업원도 90년 6만3백15명에서 현재는
5만1백24명으로 16.9%가줄었다는 것.
또 고용규모는 1천명이상 업체가 90년 9개사에서 6개사로,7백인이상
1천명미만업체는 6개사에서 5개사로,1백인이상 3백인미만 업체는
56개사에서 47개사로 각각감소했다.
이같이 마산을 중심으로한 인근 지역의 제조업체 및 고용인력이 감소한
것은 마산 봉암공단 입주업체등 지역 기업의 창원공단 이전과 공장자동화및
불경기등의 여파인것으로 분석됐다.
와 고용인수가 계속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마산상의에 따르면 관내 제조업체수는 지난 90년 9백23개에서 현재는
8백71개로 5.6%가 줄었고 종업원도 90년 6만3백15명에서 현재는
5만1백24명으로 16.9%가줄었다는 것.
또 고용규모는 1천명이상 업체가 90년 9개사에서 6개사로,7백인이상
1천명미만업체는 6개사에서 5개사로,1백인이상 3백인미만 업체는
56개사에서 47개사로 각각감소했다.
이같이 마산을 중심으로한 인근 지역의 제조업체 및 고용인력이 감소한
것은 마산 봉암공단 입주업체등 지역 기업의 창원공단 이전과 공장자동화및
불경기등의 여파인것으로 분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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