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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형건설 수주실적 저조...도급순위10위권, 목표의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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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의 건설경기진정조치로 대형건설업체의 수주실적이 크게 저조하다.

    특히 주택건설쿼타제, 민간건축규제조치등이 지속되면서 공공 및 민간건축
    수요가 위축된데다 경기침체가 4분기까지 이어져 대형그룹건설사들의 올
    수주목표달성이 어려울 전망이다.

    17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현대건설등 도급순위 10위권내 대형건설사들이
    올들어 수주한 규모는 총 11조2천6백59억원에 이르고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올 수주목표 18조8천억여원규모의 60%에 달하는 저조한 실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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