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한 가수 일본 오사카서 통일기원 음악제...17-18일 입력1992.10.10 00:00 수정1992.10.10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동경=김형철특파원]남북한의 대중가수들이 오는 17-18일 이틀동안 일본 오사카에서 통일을 위한 축제의 한마당을 펼친다. 일본에서 화학공업소를 경영하는 재일동포 정갑수(37)씨는 10일 남북한의 대중가수와 일본가수등 20여명이 벌이는 통일기원 음악제 `원 코리아 페스티벌''을 기획, 오는 17-18일 양일간 오사카성 야외음악당에서 합동공연을 갖는다고 발표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日에 희토류 보복한 中 "군사용만 수출 통제" 중국이 최근 일본을 겨냥해 발표한 이중용도(군수·민수 겸용) 물자 수출 통제는 군사용에 한정된 조치로, 민간 부문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허야둥 중국 상무부 대변인은 8일 정례 브리핑에서... 2 이혜훈 '90억 로또 아파트' 청약 뻥튀기 정황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위장 전입’ ‘위장 미혼’ 등으로 부양가족 수를 부풀려 서울 강남의 고가 아파트 청약에 당첨됐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국회는 이 후보자에 대... 3 레오나르도 다빈치 추정 DNA 추출…천재성 유전적 입증되나 '관심' 미술·수학·발명·건축 등 못 하는 게 없는 르네상스 시대 예술·과학 거장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것으로 추정되는 DNA(디옥시리보핵산)가 발견됐다.8일(현지시간) 영국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