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개방시대에 맞는 규제완화 시급"...공정거래위원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정부는 경제의 개방화 및 지방화시대를 맞아 경제행정분야의 규제완화
    를 계속 추진함은 물론 중앙정부에 집중된 권한을 지방정부로 대폭 이앙
    하는 한편 산업별 행정규제의 목적과 수단이 타당한지에 대한 전면 재검
    토를 해야할 것으로 지적됐다.

    특히 규제완화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선 제도만이 아니라 공무원의 행
    태에 이르기까지 적절한 시기에 규제가 해제돼야 하며 이와함께 규제해
    제로 인해 경제력집중이 일어나지 않도록 공정경쟁을 위한 간접규제는
    강화돼야할 것으로 제시됐다.

    29일 공정거래위원회는 `한국의 정부규제 완화''라는 정책자료를 통해
    "정부 규제가 과거엔 고도성장에 기여한 측면도 있으나 최근 개방화 국
    제화등 여건변화에 효율적으로 대처하기 어렵게 하는 부작용도 있다"고
    전제, "그동안 규제완화가 추진돼 왔으나 민간경제에 과중한 부담을 주
    는 불합리한 규제가 여전히 많으며 새로운 규제도 계속 생겨나고 있으므
    로 지속적인 거제완화시책이 절실하다"고 지적했다.

    ADVERTISEMENT

    1. 1

      'K애니 아웃사이더'의 도전…"IP 확장이 승부수"

      ‘애니메이션업계의 아웃사이더.’애니메이션 ‘캐리 언니’로 유명한 캐리소프트를 이끄는 박창신 대표(60)가 자신을 소개할 때 주로 쓰는 표현이다. 박 대표는 창작자나 기획자로...

    2. 2

      "상승장에도 단기 대박은 허구…인내와 성실이 답"

      단기 투자로 대박을 냈다는 무용담이 부러움을 사는 시대에 장기투자는 답답하게 느껴진다. 하지만 이 기다림을 현명하게 잘 버텨낼 수 있는 방법을 실은 책이 나와 주목받고 있다.투자 정보 콘텐츠를 제작하는 토마스리서치의...

    3. 3

      [포토] 2026년 대한민국의 첫 희망

      2026년 병오년 새해 시작과 함께 신생아 두 명이 동시에 태어났다. 1일 0시0분 서울 역삼동 강남차여성병원에서 엄마 황은정 씨(37)와 아빠 윤성민(38)의 딸 쨈이(태명·왼쪽 사진)가 제왕절개로,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