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에 특허학과 신설...연세대등 올부터 신입생모집 추진 입력1992.09.29 00:00 수정1992.09.29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이르면 93학년도부터 대학에 특허관련 전문인력양성을 위한 산업재산권학과(가칭)가 개설된다. 29일 교육부에 따르면 연세대에서 올 입시부터 신입생모집을 목표로 법학과나 행정학과에 산업재산권 전공과정 설치를 추진중이며,고려대도94학년도에 전공과정으로 학과개설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NHN벅스, 매각 무산에 장중 16%대 급락 NHN벅스가 매각 무산 소식 이후 30일 장 초반 16%대 급락하고 있다.이날 오전 9시34분 현재 NHN벅스는 전 거래일 대비 14.53% 내린 3765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장 초반 한때 16% 떨어진 37... 2 깨끗한나라, 종이 포장재 공급 확대…비닐 대체 수요 대응 깨끗한나라가 종이 포장재 생산과 공급 역량을 강화하며 포장자재 수급 불안 대응에 나선다.깨끗한나라는 글로벌 공급망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종이 기반 포장재 생산 체계를 고도화해 안정적인 공급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고... 3 용산 이촌동 강북 첫 '르엘', 본격 분양…사이버 견본주택 개관 롯데건설이 이촌 현대아파트를 리모델링해 선보이는 ‘이촌 르엘’ 사이버 견본주택을 30일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이 단지는 서울 용산구 이촌동 301-160번지 일원에 지하 3층~지상 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