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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업적자 계속 증권사 부동산매각 촉구...증권감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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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권감독원은 5.8 비업무용 부동산 매각조치 및 증권관리위원회규정상의
    부동산소유제한규정등과 별도로 회사자본금에 비해 부동산보유규모가 크고
    영업적자도 큰 회사에 대해서는 부동산매각을 촉구할 방침이다.

    증감원은 증시침체로 31개 증권회사가 지난 6월이후 연속 3개월간 적자를
    기록하고 4-8월중 적자규모가 7백51억원에 이르는등 영업환경이 악화됨에
    따라 부동산규모가 과다한 기업에 대해서는 현행 부동산보유제한규정과 별도
    로 부동산처분을 유도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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