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내년 쇠고기수입 16만여톤 요구 ... 호주 한국에 공식요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호주는 93년이후 쇠고기 쿼터를 올해 예상수입량 13만2천t을 기준으로
    연간 22.5%씩 늘릴 것을 공식 요구했다고 농림수산부가 25일 밝혔다.

    지난 18 21일까지 뉴질랜드 호주 등과 쇠고기협상을 하고 귀국한
    농림수산부관계자는 호주측이 내년도 쿼터를 올해 예상수입량보다 22.5%가
    늘어난 16만1천7백t으로 하고 매년 22.5%씩 늘린뒤 오는 97년 쇠고기시장을
    완전 개방할 것을 요구했다고 전했다.

    이에대해 우리측은 과거 3년(89 91년)간의 평균수입실적(8만6천t)을 93년
    쿼터량으로 설정하고 연평균 7%씩 늘릴 것을 주장하는 한편 97년이후
    완전시장개방이 어렵다는 기본방침을 전달했다.

    ADVERTISEMENT

    1. 1

      "공무원 채용 감소세 멈췄다"…국가직 5351명 선발 예정

      인사혁신처가 2026년도 국가공무원 공개경쟁채용시험 선발 인원을 5351명으로 확정했다. 최근 5년간 이어진 공채 축소 흐름 속에서 선발 규모가 다시 소폭 늘었다. 특히 고용노동부 9급 채용 인원은 최근 5년 사이 ...

    2. 2

      국가공무원 올 5351명 선발…5년 만에 공채 규모 늘렸다

      정부가 2026년도 국가공무원 공개경쟁채용시험 선발 인원을 5351명으로 확정했다. 4년 연속으로 감소한 공무원 공채 선발 인원이 올해에는 소폭 늘어난다. 특히 고용노동부 9급 채용 인원은 최근 5년 사이 최대 수준...

    3. 3

      새해 첫날 스위스 폭발 사고…스키 리조트서 최소 40명 사망

      새해 첫날 스위스 유명 스키 휴양지의 술집에서 폭발이 일어나 수십 명이 사망하고 약 100명이 다쳤다. 폭발 원인을 조사 중인 스위스 수사당국은 테러 공격에 따른 것은 아니라고 보고 있다.로이터통신 BBC AP통신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