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분당에 국내 최초 `회원제백화점'...소액계좌 1천명 모집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분당신도시에 국내 최초의 회원제백화점이 들어선다.
    분당백화점은 소액계좌의 회원모집을 통해 토지개발공사로부터 부지
    를 매입하고 백화점을 지어 운영하는 형태로 추진된 국내 최초의 회원
    제백화점이다.
    분당백화점을 추진해온 세경레투(대표 윤재복)는 최근 건설부로부터
    신도시지구 건축심의를 받아내고 건축허가절차를 진행중이다.
    이 백화점은 분당신도시의 야탑전철역 남쪽 B 10-36-1 등 2개블록 817
    평부지에 연면적 8,029평규모로 건설될 예정이다.
    세경레투는 총 1,000개계좌중에서 400개를 이미 지난해 회원모집형태
    로 처리했고 나머지는 착공후 일반분양방식으로 내놓을 계획이다.

    ADVERTISEMENT

    1. 1

      [사설] 여천NCC 사업 재편…위기를 제대로 된 구조조정 기회로

      위기에 빠진 석유화학산업의 구조조정 작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한화솔루션과 DL케미칼이 전남 여수 석유화학단지 내 에틸렌 생산용 나프타분해설비(여천NCC) 3개 중 2개를 폐쇄하기로 합의했다는 한경 보도(3월 10일...

    2. 2

      [사설] 서울 아파트 평균 월세 150만원…불안해지는 임대차 시장

      서울 아파트 평균 월세(지난 1월 기준)가 150만4000원으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한다. 1년 만에 12% 뛰었다. 관리비를 30만원 정도로 잡으면 서울에서 아파트 월세로 사는 데 매달 180만원은 내야 한다...

    3. 3

      "플랫폼 종속 끝났다"…'D2C' 자사몰의 반격

      온라인 패션 플랫폼의 ‘성장 신화’가 저물면서 개별 브랜드들이 독자적인 생존 전략으로 자사몰(D2C·소비자 직접 판매)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과거 대형 플랫폼에 입점해 낙수효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