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안 38조5백억원 확정...각의통과, 1인당 세금 115만원 입력1992.09.24 00:00 수정1992.09.24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내년도 정부예산안이 일반회계기준 38조5백억원으로 확정됐다. 정부는 24일 국무회의를 열고 일반회계 38조5백억원, 재정투융자특별회계2조6천6백62억원의 93년도 정부예산안을 확정, 올 정기국회에 올리기로했다. 이에따라 국세 지방세를 합쳐 국민 한 사람이 내야할 세금은 올해의 1백3만3천원에서 내년에는 1백15만4천원으로 11.7% 늘어나게 된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쇼트트랙 김길리 여자 1000m 결승행…최민정 탈락 [2026 밀라노올림픽] [속보] 쇼트트랙 김길리 여자 1000m 결승행…최민정 탈락 [2026 밀라노올림픽]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 2 쇼트트랙 황대헌·임종언, 남자 500m 예선 탈락 [2026 밀라노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대표팀 황대헌(27·강원도청)과 임종언(19·고양시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남자 500m 예선에서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이번 대회 남자 1... 3 [속보] 황대헌·임종언, 쇼트트랙 '남자 500m 예선' 탈락 [2026 밀라노올림픽] [속보] 황대헌·임종언, 남자 500m 예선 동반 탈락 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