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국민은행, 영세민 생활안정자금 수혜대상 확대...13개직종으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국민은행은 21일 최고5백만원까지 대출이 가능한 영세서민생활안정자금
    수혜대상을 현행7개직종에서 노점상 방범대원 파출부등 13개직종으로
    확대,22일부터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또 현재 전세보증금 3천만원이하에 대해 융자해주던 전세자금도 서울과
    5대직할시 주민에 대해서는 보증금 4천만원이하로 융자대상을 확대했다.

    영세서민생활안정자금수혜 대상에 새로 포함되는 직종은 노점상 방범대원
    보조원 파출부 간병인 경비원등 6개직종이다. 지금까지는 광원 노무자
    환경미화원 공원 고용원 잡역부 임시직원등 7개직종만이 수혜대상이었다.

    이 직종에 근무하는 사람은 5백만원범위내에서
    연11%(가계자금최우대금리)의 금리로 돈을 빌릴수있다. 재산세납부실적이
    있거나 연소득이 6백만원이상인 봉급생활자이면 이들의 대출보증을
    설수있다.

    월소득60만원이하인 봉급생활자도 종전과같이 이자금을 얻을수있다.

    서울과 5대직할시에 거주하는 사람과 만60세이상의 노부모를 1년이상
    봉양중인 세대주는 전세보증금이 4천만원이하인경우 최고1천만원까지
    전세자금을 빌려쓸수있다.

    지금까지는 전세보증금3천만원까지에한해 전세자금이 대출됐었다.

    일반전세자금의 금리는 연12.5%로 관련저축에 들지않은 사람도 돈을
    빌릴수있다.

    ADVERTISEMENT

    1. 1

      교황 "기독교인은 폭탄을 던지는 편에 서지 않아"

      레오 14세 교황이 "기독교인은 어제 칼을 휘두르고 오늘 폭탄을 던지는 자들의 편에 절대 서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는 미·이란 전쟁이 지속되는 가운데 트럼프 행정부의 전쟁 기조를 정면으로 겨냥한 발언으...

    2. 2

      '저승갈 때 벤츠 타고 가세요" 벤츠 함께 묘에 묻은 中 유족

      중국 랴오닝성의 한 장례식에서 고가의 차를 ‘부장품’으로 매장하는 이례적인 장면이 포착됐다.10일 중국 소셜미디어 웨이보에는 전날 랴오닝 지역에서 촬영된 한 장례식 영상이 확산했다. 영상에는 검...

    3. 3

      해외 도피가 결코 '안전판'이 될 수 없는 이유 [황우진의 글로벌 퍼스펙티브]

      세계 어디든 인력의 이동이 자유로운 글로벌 시대다. 하지만, 형사 처벌은 각국의 고유한 주권 행사 방법이므로, 글로벌하게 일치되지 않는다. 즉, A국에서 범죄를 저지른 사람이 B국으로 이동했다면 반드시 처벌된다는 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