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외종합금융, 중국 산동성 국제상회와 업무협약 체결 입력1992.09.21 00:00 수정1992.09.21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외종합금융은 21일 중국의 무역진흥공사격인 산동성국제상회와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한외종금은 이에 따라 오는11월중에 중국산동성에 "차이나데스크"를설치,우리기업의 대중국진출을 위한 현지정보제공및 지원체제를 구축할예정이다. 또 중국측 해외투자담당자도 한외종금에서 교환근무하게된다. 한편 한외종금은 올해말이나 내년초에 베트남에 "베트남데스크"를 설치할예정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와이바이오로직스, ‘우시바이오로직스’와 삼중타겟 면역항암제 CDMO 계약 체결 와이바이오로직스는 자체 개발 중인 차세대 삼중타겟 면역항암제 플랫폼 '멀티앱카인'의 신약 파이프라인&... 2 [속보] 트럼프 "베네수 제재 원유 미국에 인도해 시장가격에 판매" 트럼프 "베네수 제재 원유 미국에 인도해 시장가격에 판매"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 3 아시아나항공 "14일부터는 인천공항 2터미널로 오세요" 아시아나항공은 이달 14일부터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T2)에서 승객을 맞이한다고 7일 밝혔다. 아시아나항공은 통합항공사 출범 준비와 승객 편의 제고를 위해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로 이전한다. 14일 00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