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사채수익률 15%대로 하락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회사채 수익률이 4일 연속 하락하며 연15%대로 떨어졌다.

    17일 채권시장에서는 이날 발행된 712억원어치의 회사채와 435억원어치의
    한전채 가운데 절반가량이 매물로 나와 활발한 거래가 이뤄졌다.

    특수은행의 매수세가 강한 가운데 시중은행 지방은행 투신사등도 두루
    매수에 참여했다. 특히 일부 증권사들도 매수에 가담해 눈길을 끌었다.

    단자사들은 만기가 얼마 남지않은 통안채와 양곡기금채를 사들였다.

    이날 3년만기 은행보증채와 기타보증채는 전일보다 각각 0.1%포인트
    하락한 연15.95%와 연16.0%를 기록했다.

    한편 자금시장에서는 그동안 풀렸던 추석자금이 다시 돌아오면서 전반적인
    자금사정이 여유를 보였으며 은행들의 지준부족도 큰 부담이 안될 것으로
    전망된다

    ADVERTISEMENT

    1. 1

      李 대통령 "다주택 공직자 불이익 검토 안 해…손실은 개인 몫"

      이재명 대통령은 28일 청와대가 다주택 공직자의 승진 배제를 검토하고 있다는 언론 보도를 직접 반박하며 "5급 이상 승진 배제를 검토한 적도 보고받은 적도 없다"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 ...

    2. 2

      '성범죄' 엡스타인 사건 피해자의 분노…"정부가 신상 노출"

      미성년자 성 착취 범죄자 제프리 엡스타인 사건 피해자 약 100명이 개인정보 유출 피해를 입었다며 미국 정부와 구글을 상대로 집단 소송을 제기했다.27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 북부 연방지법에 제출된 소장에 ...

    3. 3

      [속보]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 이어 무력행사 가능성 시사

      [속보]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 이어 무력행사 가능성 시사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