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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도정공장이 사라지고 있다,일거리도 줄어...<경상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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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부경남 농촌지방의 임도정공장들이 추곡의 정부수매정책과 함께 최
    근 자가도정기가 널리보급 되면서 일거리를 확보하지 못해 점차 사라
    져가고 있다.
    8일 진양군에 따르면 지난 60년대만해도 마을에 1-2개소씩 모두 4백
    여개소의 임도정공장이 운영 되어 왔으나 정부수매가 시작 되면서 해
    마다 10여개소씩 휴.폐업하는 곳이 늘었다. 특히 올들어선 12개소가
    폐업,현재 168개소만 문을 열어 놓은채 겨우 명맥을 유지해 가고 있는
    실정이다.
    거창군의 경우도 올들어 20여개소의 임도정공장들이 문을 닫아 지금
    은 1백여개소가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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