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기념관 부실공사 정밀조사 이번 주내 착수...문화부 입력1992.09.07 00:00 수정1992.09.07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문화부는 독립기념관 누수등 부실 원인합동조사반을 이번 주에 구성,정밀조사에 나서기로 했다. 천원군 목천 독립기념관 현장을 다녀온 김상식 문화부기획관리실장은 6일 건축전문가,설계감리자들로 정밀조사를 한후 원인이 드러나면 근본적인 시설보완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성범죄' 엡스타인 사건 피해자의 분노…"정부가 신상 노출" 미성년자 성 착취 범죄자 제프리 엡스타인 사건 피해자 약 100명이 개인정보 유출 피해를 입었다며 미국 정부와 구글을 상대로 집단 소송을 제기했다.27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 북부 연방지법에 제출된 소장에 ... 2 [속보]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 이어 무력행사 가능성 시사 [속보]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 이어 무력행사 가능성 시사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3 [마켓칼럼]상법 개정이 여는 새로운 시대, 그 이후 ※한경 마켓PRO 텔레그램을 구독하시면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 텔레그램에서 ‘마켓PRO’를 검색하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은기환 한화자산운용 한화그린히어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