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사법고시 불합격생,총무처장관 상대 소송..."채점 잘못"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지난 4월 12일 실시된 제34회 사법시험 1차시험에서 평균 합격점
    84.37점보다 0.31점이 낮아 불합격된 정모씨943)가 2일 "채점과정에 착
    오가 있었다"며 총무처장관을 상대로 `불합격처분 취소'' 청구소송을 서
    울고법에 냈다.

    정씨는 소장에서 "시험을 치른 뒤 동료 고시 학원생들과 수십차례 답
    을 맞춰본 결과, 사시 1차의 8개 전과목 평균점수가 87점 이상으로, 커
    트라인보다 훨씬 높게 나왔으나 총무처가 6월 20일 발표한 점수는 커트
    라인에 0.31점이 모자라는 84.06점이었다"고 주장했다.

    ADVERTISEMENT

    1. 1

      [속보] 北 김여정, 노동당 9차 대회서 부장으로 승진

      [속보] 北 김여정, 노동당 9차 대회서 부장으로 승진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

    2. 2

      트럼프 "대법 결정으로 장난치는 국가, 더 높은 관세 마주할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3일(현지시간) 연방대법원의 상호관세 위법 판결을 이용하는 국가에 대해 보복성으로 더 높은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밝혔다.트럼프는 이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글을 올려 "어떤 나라든 대법...

    3. 3

      '다주택 압박' 효과…집값 기대심리, '역대 최대폭' 급락

      소비자들의 집값 상승에 대한 기대 심리가 지난달 '역대 최대 폭'으로 떨어졌다. 다주택자에 대한 이재명 대통령의 강력한 압박이 '부동산 불패'에 대한 소비자들의 믿음을 꺾은 것으로 분석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