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당 정주영대표 미.멕시코 방문위해 출국 입력1992.08.23 00:00 수정1992.08.23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국민당의 정주영대표는 9박10일간의 미국 멕시코방문을 위해 24일 오후 출국한다. 살리나스멕시코대통령 초청으로 멕시코를 방문하는 정대표는 살리나스대통령외에도 외무 상공 재무장관등 정부고위인사들과 차례로 만나 양국간 경협증진방안 및 북미자유무역협정(NAFTA)체결에 따른 양국간 현안을 논의한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독재자 마두로 체포 와중에…국내선 영화 상영, 옹호 성명 잇따라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이 체포된 가운데, 민중민주당(민중당)이 마두로의 일대기를 다룬 영화 ‘니콜라스’ 상영회를 오는 8일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노총) 인천본부 2층 교육실에서 진행... 2 美 앞마당서 반미정권 제거하고 석유 장악…'돈로주의' 신호탄 “수년간의 방치 끝에 미국은 서반구에서의 우위를 회복하고, 먼로 독트린을 재확인하고 시행할 것이다.”지난달 4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국가안보전략(NSS)을 발표했다... 3 美, 한·일 동맹국에 '군비 확충' 압박 거세지나 미국이 고립주의 속 선택적 개입을 강조하는 ‘돈로주의(먼로주의+도널드 트럼프 대통령)’를 본격화하면서 동북아시아 동맹국들에 대한 군사력 증강 요구 등 압박이 거세질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미국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