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대통령 25일 민자총재직 사퇴...당무회의 소집통해 입력1992.08.20 00:00 수정1992.08.20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민자당총재인 노태우대통령은 오는 25일 청와대에서 당무회의를 주재하고당총재직을 사퇴한다. 민자당의 김영구사무총장은 20일 기자간담회를 통해 " 25일에 있을 당무회의에서는 김영삼대표를 28일 개최되는 상무위원회에서 총재로 선출토록 제청결의를 하고 노대통령을 명예총재로 추대하는 방안을 논의할 것 " 이라고밝혔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한경ESG Vol.58 - 2026년 4월호 한경ESG Vol.58 - 2026년 4월호4월 글로벌 ESG 뉴스 브리핑[이슈 브리핑] 스튜어드십 코드 개정 본격화…실효성 확보 가능할까[이슈 브리핑] 한국 기업, 이사회 규모의 적정선은ESG 용어 1... 2 美 국방 "향후 며칠이 결정적…이란 합의 안 하면 더 세게 타격"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부(전쟁부) 장관이 "향후 며칠이 결정적"이라면서 이란이 합의하지 않을 경우 '더 강도 높은 타격'이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31일(현지시간) 헤그세스 장관은 국방부 청사... 3 대구 '50대 女 캐리어 시신' 사건…범인은 20대 딸·사위였다 대구 신천에 떠내려온 캐리어에서 50대 여성의 시신이 발견된 가운데 이 여성을 살해한 범인은 그의 딸과 사위인 것으로 드러났다.대구 북부경찰서는 '대구 50대 여성 캐리어 시신' 사건과 관련해 20대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