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뱅킹서비스 천리안통해 제공 ... 데이콤 입력1992.08.19 00:00 수정1992.08.19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데이콤이 은행거래를 컴퓨터로 처리하는 홈뱅킹서비스를 개발,20일부터신한은행거래자를 대상으로 천리안과 PC서브를 통한 서비스에 나선다. 19일 데이콤은 신한은행거래자가 이서비스를 이용할경우 은행에 가지않고잔액및 입출금조회를 비롯한 각종 은행거래를 컴퓨터네트워크를이용,처리할수 있다고 밝혔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이란 새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첫 메시지 나왔다…"호르무즈 봉쇄" 이란의 새 최고지도자로 선출된 아야톨라 세예드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첫 메시지로 미국·이스라엘에 대한 '초강경' 대응을 선언했다.12일(현지시간) 모즈타바는 국영TV를 통해 "적(미국&mid... 2 美 아메리칸 항공, 비행기에서 동영상 본 여성 '강제 하차' 미국 아메리칸 항공의 여객기에서 헤드폰을 착용하지 않은 채 난동을 부리던 승객이 강제 하차 조처됐다. 11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 등에 따르면 지난달 26일(현지시간) 아메리칸 항공 여객기에서 촬영된 ... 3 [속보] 모즈타바 "순교에 대한 복수 피하지 않을 것" [속보] 모즈타바 "순교에 대한 복수 피하지 않을 것"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