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역경제계,`NAFTA 파고'돌파 다각 모색 <부산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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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상의.KOTRA 부산무역관.업계등 부산지역 경제인들이 "NAFTA(북미
자유무역협정)파고"를 최소화하기 위한 방안을 활발하게 모색하고있다.
KOTRA 부산무역관은 15일 "NAFTA체결이 부산지역 경제에 미치는 영향
분석 및 대응방안"을 발표,"NAFTA체결로 인해 신발 섬유 의류 철강 기
계조립금속을 주종 수출품목으로 하고 있는 부산지역업계가 심각한 타
격을 입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업계의 대응책 마련을 촉구했다.
KOTRA 부산무역관은 NAFTA체결에 따른 최우선 대응책으로 대멕시코 현
지투자방안을 제시하고 투자최적지로 미.멕시코 국경지역의 티후아나를
꼽았다.
부산상의도 이날 "북미자유무역협정에 따른 파급영향과 대응방안"을 발
표,"부산지역은 대미의존도가 높은 신발 철강의 수출이 크게 위축될 것
으로 우려되며 시간이 경과할수록 부산 지역 업체들의 타격이 심화될 것"
으로 전망했다.
부산상의는 NAFTA체결의 대응방안으로 <>관세철폐 대상 품목 및 원산지
강화 품목을 파악하여 현지 투자를 통한 생산 공장건립 <>북미지역내 부
산기업의 지사확충을 통한 판매 유통망 구축과 마키팅의 현지화 <>엽계
의 기술개발노력과 시설자동화를 통한 제품의 부가가치 확대 및 국제경쟁
력 강화 <>정부의 현실성 있는 통상정책 수립 <>정부와 경제인의 현지방
문을 통한 북미3국간의 경제협력 방안모색등이 우선돼야 한다고 지적했다.
자유무역협정)파고"를 최소화하기 위한 방안을 활발하게 모색하고있다.
KOTRA 부산무역관은 15일 "NAFTA체결이 부산지역 경제에 미치는 영향
분석 및 대응방안"을 발표,"NAFTA체결로 인해 신발 섬유 의류 철강 기
계조립금속을 주종 수출품목으로 하고 있는 부산지역업계가 심각한 타
격을 입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업계의 대응책 마련을 촉구했다.
KOTRA 부산무역관은 NAFTA체결에 따른 최우선 대응책으로 대멕시코 현
지투자방안을 제시하고 투자최적지로 미.멕시코 국경지역의 티후아나를
꼽았다.
부산상의도 이날 "북미자유무역협정에 따른 파급영향과 대응방안"을 발
표,"부산지역은 대미의존도가 높은 신발 철강의 수출이 크게 위축될 것
으로 우려되며 시간이 경과할수록 부산 지역 업체들의 타격이 심화될 것"
으로 전망했다.
부산상의는 NAFTA체결의 대응방안으로 <>관세철폐 대상 품목 및 원산지
강화 품목을 파악하여 현지 투자를 통한 생산 공장건립 <>북미지역내 부
산기업의 지사확충을 통한 판매 유통망 구축과 마키팅의 현지화 <>엽계
의 기술개발노력과 시설자동화를 통한 제품의 부가가치 확대 및 국제경쟁
력 강화 <>정부의 현실성 있는 통상정책 수립 <>정부와 경제인의 현지방
문을 통한 북미3국간의 경제협력 방안모색등이 우선돼야 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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