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목동-노원쓰레기장건설에 29개업체서 수주경쟁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오는 9월21일 서울시가 발주하는 서울노원-목동쓰레기소각장 건설공사에
    국내 29개업체가 참여, 치열한 수주경쟁을 벌이고 있다.
    이번 발주에서의 낙찰은 서울시가 99년까지 3조원의 예산을 투입, 서울시
    11개지역에 건설할 소각장건설의 기득권확보 성격을 띠고있어 건설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0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번 소각장건설에 참여를 신청한 업체는 대우 현대
    중공업 삼성중공업 동아건설 동부건설 럭키개발 삼환기업 선경건설 코오롱
    건설 한양 삼성종합건설 현대건설 태영 한라중공업 대림건설 유원건설 한일
    개발등 국내대형건설업체와 플랜트업체들이다.
    이들 업체는 소각장관련 자체설비제작능력이 70-90%에 이르고있으나 핵심
    시설인 소각로등을 제작하지 못해 일본 독일 스위스등과 기술제휴를 하고
    있다.

    ADVERTISEMENT

    1. 1

      이란, 다시 파키스탄行…2차 종전협상 재개되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5일(현지시간) 스티브 윗코프 중동특사와 자신의 맏사위 재러드 쿠슈너 등으로 구성된 미국 협상단의 파키스탄 방문 일정을 취소했다고 발표했다. 쟁점과 관련된 양측 간극이 여전히 크다는 점...

    2. 2

      '알파고 아버지' 허사비스 입국

      데미스 허사비스 구글 딥마인드 최고경영자(CEO)가 26일 10년 만에 한국을 찾았다. 허사비스 CEO는 이날 서울 방화동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SGBAC)를 통해 입국했다. 그는 구글의 AI 연구 조직인 딥마인드...

    3. 3

      마라톤 새 역사…2시간 벽 깨졌다

      인간의 한계로 여겨지던 마라톤 풀코스 2시간 벽이 마침내 무너졌다.케냐의 사바스티안 사웨(30)는 26일 영국 런던에서 열린 2026 런던 마라톤 남자부에서 42.195㎞를 1시간59분30초에 완주하며 우승했다. 켈...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