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갑순선수 금메달 획득...여자 공기소총서 입력1992.07.27 00:00 수정1992.07.27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국의 여갑순선수가 대망의 금메달을 획득했다. 여자공기소총 결선에 진출한 여선수는 이날 예선을불가리아의 레체바선수와 동률 1위로 결선에 올라마지막 10발로 자웅을 겨룬결과 종합점수 498.2를 기록,495.3을 기록한 레체바 선수를 크게 따돌리고 금메달을차지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하회마을·병산서원, 큰 고비 넘겼다…3㎞ 근접 산불 '소강상태' 경북 의성에서 시작된 산불 확산으로 위협 받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경북 안동 하회마을과 병산서원이 큰 고비는 넘겼다. 27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전날 밤 안동 병산서원에서 직선거리로 3~4km 떨어진 안동... 2 [속보] 울산시 "울주 온양 산불 발생 엿새째 만에 완전 진화"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3 파주 조리읍 야산서도 또 불…1시간 5분 만에 진화 27일 오후 7시 15분께 경기 파주시 조리읍 장곡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1시간 5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해발 40m의 약 661㎡ 산림이 훼손됐다. 소방 당국과 산림청은 장...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