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기업 `방북사업' 본격화...대우 1차조사단 20여명 내달파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정부가 김달현북한부총리의 서울방문을 계기로 남북합작투자사업등을 추진
    키위한 기업조사단의 방북을 허용할 움직임을 보임에 따라 대우그룹은 정부
    승인이 나는대로 내달중 섬유 신발 아연광개발등 3개분야의 실무조사진 20
    여명을 1차로 북한에 파견키로 했다.
    대우그룹은 지난 2월 남포공단조성등에 필요한 실무조사반을 구성, 정부에
    방북승인신청을 했으나 핵사찰문제등 정치적 현안때문에 승인이 유보돼왔다.
    정부당국자는 17일 "대우그룹이 신청한 방북승인신청서는 현재도 유효하다"
    면서 "대우그룹이 파견계획을 확정할 경우 별도의 신청절차가 필요없다"고
    밝혔다.
    한편 남북한간 경제협력이 새로운 전기를 맞고있는 것과 관련, 럭키금성
    삼성 선경 현대등 북한과의 합작투자사업을 추진해온 대기업들도 방북계획
    을 구체화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ADVERTISEMENT

    1. 1

      트럼프 "이란 전역 하룻밤 만에 없앨수 있어…내일밤 될수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나라 전역을 하룻밤 만에 없앨(take out) 수 있으며, 그 밤은 내일(7일) 밤이 될 수도 있다"고 밝혔다.트럼프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미국의 대이란...

    2. 2

      美 "이란 합의 안 되면 7일 밤 12시까지 교량과 발전소 파괴"[이상은의 워싱턴나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이란 전쟁과 관련해 "합의가 되지 않으면, 7일 밤 12시(한국시간 8일 오후 1시)까지 교량과 발전소를 파괴하겠다"고 말했다. 중재국들이 제안한 45일 휴전안에 대해서는...

    3. 3

      [포토] 아르테미스 2호에서 바라본 달

      6일 미국의 유인 달 탐사선 ‘아르테미스 2호’ 승무원들이 탑승한 ‘오리온’ 유인 캡슐이 달 중력권에 진입했다. 지구 중력보다 달 중력이 더 강한 영역에 들어섰다는 것으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