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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투신, `통화채투자신탁'새로 취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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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대한 국민등 3대투신사에 통안증권을 주운용대상으로 하는 신상품인
    통화채 투자신탁의 취급이 허용됐다.

    재무부는 15일 3대투신사가 한국은행 특융(2조9천억원)만큼 인수해야하는
    통화채의 원활한 소화를 위해 단기공사채형 상품인 통화채투자신탁의
    설정을 인가했다.

    이에따라 저율채인 통화채 인수로 당초 우려됐던 기존 상품의 수익률
    저하는 다소 줄어들게됐다.

    이번에 새로허용된 통화채 투자신탁은 단기공사채형으로 11 60일간의
    자금운용에 유리하다.

    신상품 운용대상및 구성비는 통안증권60% 채권 30% 현금자산 10%이며
    현금자산이 무역어음으로 한정돼있는 기존 통화채 펀드와 구별된다.

    또 기존의 통화채펀드는 증권사가 판매를 맡고 있는데 반해 이번 신상품은
    투신사가 설정 운용 판매등을 일괄적으로 취급한다.

    연평균 예상수익률은 13.15%로 비교적 낮은 편이나 단기적으로는 10일
    6.9%,29일 11.16%등으로 단자사의 CMA(어음관리계좌)보다 0.5
    1.0%포인트가량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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