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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숭아에 첫 품질인정마크...충남 연기군 국촌리작목반 재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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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 연기군 서면 국촌리 복숭아작목이 재배한 복숭아가 15일 처음으
    로 품질인정을 받아 출하됐다.
    농림수산부에 따르면 국촌리 복숭아작목반은 최근 국립농산물검사소
    에 품질인정승인을 신청,첫 승인을 받아 이날 복숭아 15kg들이 136상
    자에 품질인정마크를 붙여 서울 가락동 농수산물도매시장을 통해 판매
    됐다.
    품질인정내용은 조생창방 복숭아로 생산지는 충남 연기군이며 15kg들
    이 골판지상자에 담아야하고 품위는 상품과 특품으로 제한됐다.
    이날 복숭아는 경매결과 특품의 경우 7.5상자당 3만3천원으로 품질인
    정을 받기전보다 5천원을 더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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