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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다래(키위)주스 일본에 첫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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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남]전남지역에서 생산된 참다래(키위)로 농민들이 직접 가공한 참다래
    주스 50만캔이 일본으로 처녀 수출된다.

    14일 한국참다래 유통사업단에 따르면 오는 18일 참다래 10만캔이 부산을
    통해 오사카로 수출되는 것을 비롯 모두 5차례에 걸쳐 50만캔
    (1억5천여만원)이 일본 시장으로 수출된다는 것.

    사업단은 일본 오사카 현지에서 열린 시음회등에서 일본 소비자들이 좋은
    반응을 보임에 따라 본격적인 수출시장개척에 나서 전남지역에서 생산된
    참다래 주스 50만캔을 일본에 수출하기로 하고 지난 5월 농산물 유통공사와
    캔당 2백90원에 수출계약을 체결했다.

    이처럼 참다래의 대일수출시장이 확보됨에 따라 전국 생산량의 77%를
    생산하는 전남지역이 참다래를 안정적으로 생산할 수 있게 됐을뿐만 아니라
    60g미만의 규격미달 참다래도 주스로 가공할 수 있어 농가소득 증대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전남지역에서는 참다래 주산지인 해남을 비롯 고흥 완도
    승주지역등을 중심으로 지난해 3천8백75농가에서 7백18 의 참다래를
    재배,4천2백53t(1백20억원)의생산고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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