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건비 줄이려 면허만 빌려 공사 건설회사 수사...<매일신문> 입력1992.07.11 00:00 수정1992.07.11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대구지검은 인건비를 줄이기 위해 자격증만 빌려 무자격자를 고용,각종 공사를 벌이고 있는 대구지역 30여개 건설회사와 이들 회사에면허를 빌려준 50여명과 이를 소개한 브로커등의 명단을 확보, 수사에 나섰다. 11일 검찰에 따르면 이들 건설업체들은 월10만-40만원씩의 대여료를주고 면허만 빌려 공사를 벌여 공사부실은 물론 공사현장의 안전사고위험도 높다는 것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공무원 채용 감소세 멈췄다"…국가직 5351명 선발 예정 인사혁신처가 2026년도 국가공무원 공개경쟁채용시험 선발 인원을 5351명으로 확정했다. 최근 5년간 이어진 공채 축소 흐름 속에서 선발 규모가 다시 소폭 늘었다. 특히 고용노동부 9급 채용 인원은 최근 5년 사이 ... 2 국가공무원 올 5351명 선발…5년 만에 공채 규모 늘렸다 정부가 2026년도 국가공무원 공개경쟁채용시험 선발 인원을 5351명으로 확정했다. 4년 연속으로 감소한 공무원 공채 선발 인원이 올해에는 소폭 늘어난다. 특히 고용노동부 9급 채용 인원은 최근 5년 사이 최대 수준... 3 새해 첫날 스위스 폭발 사고…스키 리조트서 최소 40명 사망 새해 첫날 스위스 유명 스키 휴양지의 술집에서 폭발이 일어나 수십 명이 사망하고 약 100명이 다쳤다. 폭발 원인을 조사 중인 스위스 수사당국은 테러 공격에 따른 것은 아니라고 보고 있다.로이터통신 BBC AP통신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