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추 부산지부장 징계위에 회부 입력1992.07.10 00:00 수정1992.07.10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부산시 교육청은 9일 전교추 부산지부위원장 조성덕교사(38.부산남여상)를 교육공무원징계위원회에 회부했다. 부산시 교육청은 "조교수는 공무원으로서 금지된 각종불법적인 집단행위를 주도해왔다"고 밝혔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홍명보호, 오스트리아에 0-1 패배…충격의 A매치 2연패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이 오스트리아와 평가전에서도 패배했다.한국 축구대표팀은 1일(한국시간) 오스트리아 빈의 에른스트 하펠 경기장에서 열린 오스트리아와 평가전에서 0-1로 졌다.지난달 28일 코트... 2 뉴욕증시, 종전 기대감에 일제히 급등…나스닥 3.8%↑ 이란 전쟁 종식에 대한 기대감에 뉴욕 증시 3대 지수가 일제히 상승 마감했다.31일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125.07포인트(2.49%) 오른 4만6341.21에 거래를 마쳤다.스탠더... 3 "일단 쓰고 보자"…저PBR 딱지 떼려는 '맹탕 공시' 급증 설립 50여 년 차인 유가증권시장 상장기업 A사는 최근 처음으로 기업가치 제고 공시를 발표했다. 지난해 배당액을 늘려 조세특례제한법상 배당소득 분리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고배당 기업에 해당돼서다. 고배당 기업이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