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관급이상 7백명 재산공개 추진...배우자소유 연1회 등록 입력1992.07.05 00:00 수정1992.07.05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정부는 공직자의 부조리예방을 위해 앞으로 7백여 고위공직자의 재산을 공개한다는 방침아래 현행 공직자윤리법을 개정키로 했다. 총무처는 최근 국회의원들의 재산등록 기피사태이후 고위공직자들의 재산공개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가 형성되고 있다고 보고 지난 88년11월 국회에 냈다가 장기계류끝에 자동폐기된 공직자윤리법개정안을 수정, 다시 제출키로 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김용범 메리츠금융 부회장 5연임 성공 김용범 메리츠금융지주 부회장(사진)이 5연임에 성공했다. 업계 대표 ‘장수 최고경영자(CEO)’로 꼽히는 김 부회장은 2029년까지 메리츠금융을 이끌게 됐다.9일 금융권에 따르면 메리츠금융은 오... 2 "구역질 나 못 보겠다" 사망 여수 4개월 영아 母 직업 '소름' '여수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영상을 검토한 소아청소년과 전문의가 학대 영상에 분노했다.이재현 용인세브란스 소아청소년과 교수는 지난 6일 유튜브 채널 '산소형제TV' 영상에서 "홈캠 ... 3 국힘 의원 전원 "'尹 복귀' 명백히 반대"…결의문 채택 국민의힘은 9일 긴급 의원총회를 열고 '윤 어게인' 반대 등의 내용을 담은 결의문을 채택했다.국민의힘은 소속 의원 전원 명의의 결의문에서 "잘못된 12·3 비상계엄 선포로 인해 큰 혼란과 ... ADVERTISEMENT